▣ 배경
- 비상장주식은 상장주식에 비해 회사 저오가 제한적이고 거래가 활발하지 않아 투자위험이 높음
- '나스닥 상장 임박', '곧 큰 수익이 난다'는 식의 허위나 과장된 투자권유로 인한 투자자 피해가 발생
▣ 왜? 비상장주식 투자는 더 신중해야 할까?
① 회사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
-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신기술 개발, 신사업 추진, 허위 상장계획 등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내용으로 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례도 발생
② 원하는 시점에 투자금을 회수하기 어려울 수 있음
- 상장주식은 거래소를 통해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으나, 비상장주식은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와 참여자 수 등이 제한
▣ 위법한 비상장주식 투자 권유 사례
① 다단계 판매조직의 비상장주식 판매한 사례
- 투자를 권유하는 자가 법인의 형태를 갖추고 있고 '파트너스', '벤처투자', '인베스트먼트', 'PE'라는 이름을 사용해도 금융회사라고 믿으면 안됨
- 생소한 이름의 법인으로부터 투자권유를 받았다면, 투자전에 FINE에서 금융회사 인가,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
② 비상장회사 대표이사가 다수 투자자에게 주식을 판매한 사례
- 50인 이상에게 투자권유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DART에서 증권신고서를 찾을 수 없다면 투자 전에 한번 더 의심하세요
▣ 비상장주식 투자전 체크리스트
① DART에서 투자대상 회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세요
② 비상장주식 투자를 권유하는 자에 대하여 확인해보세요
③ "상장 임박"이라고 홍보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해보세요
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.
(금융감독원: 2026. 9. 7.(월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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